하회마을을 가 보고픈 맘은 항상 있었지만, 인천에선 너무 먼 거리라 큰 맘 먹고 딸래미와 둘이서 짐을 싸서
내려갔습니다. 역사를 좋아하는 딸래미와 모처럼 만의 둘의 여행이라 뜻 깊었고
신명나는 탈춤, 맛난 안동간고등어, 과거로 시간을 돌린듯한 마을을 보며 신비하고 즐거웠습니다.
더욱이 산책하던중 우연히 만난 유영일 선생님 덕분에 역사와 유래를 들으며
둘러본 하회마을은 정말 잊을수 없는 추억입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딸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