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목 선생님 아직도 그 전경들이 눈앞에 어른거리네요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아쉬웠지만 생각지도 못한 설명을 들으면서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다음에 다시 뵐날을 기약하면서 사진 잘보았습니다 늘 건강하시어 안동 지킴이의 큰 산이 되시길 바랍니다 남혜련 드림
초목 선생님
아직도 그 전경들이 눈앞에 어른거리네요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아쉬웠지만
생각지도 못한 설명을 들으면서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다음에 다시 뵐날을 기약하면서 사진 잘보았습니다
늘 건강하시어 안동 지킴이의 큰 산이 되시길 바랍니다
남혜련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