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13일 성남문화원 윤종준님 인솔하에 하회마을을 다녀온 성남 서고등학교 총학부모회 총무 신미옥 입니다, 그림같은 풍광이 아직도 눈에 삼삼하고 탈춤속의 해학이 너무 재미있었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두 나뭇꾼중에 한사람은 계속 도끼로 나무만 해도 결과는 간간이 쉬면서 도끼를 갈아서 더 큰나무를 베어오던 나뭇꾼만 못하더라던 선생님의 좋은 설명과 말씀 또한 감사했습니다.
지난 8월13일 성남문화원 윤종준님 인솔하에 하회마을을 다녀온
성남 서고등학교 총학부모회 총무 신미옥 입니다,
그림같은 풍광이 아직도 눈에 삼삼하고 탈춤속의 해학이 너무 재미있었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두 나뭇꾼중에 한사람은 계속 도끼로 나무만 해도 결과는
간간이 쉬면서 도끼를 갈아서 더 큰나무를 베어오던 나뭇꾼만 못하더라던
선생님의 좋은 설명과 말씀 또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