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지난 10월 27일 부모님을 모시고 취재 차 하회마을을 방문했던 송보경입니다.
방금 긴 인사글을 썼었는데 스팸차단 번호 입력을 잘못해서 먼저 썼던 글이 다 사라졌네요.
처음 방문한 하회마을에서 선샣님을 만난 것을 큰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더운 날씨에도 흔쾌히 질문에 답변 해 주시고
기대치 않았던 훌륭한 안내까지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회마을을 다녀 온 후 부모님과 선생님 이야기를 하면서 즐거운 기억을 종종 더듬습니다.
유익한 정보와 즐거운 안내, 맛있는 음식점 소개까지
함께 시간을 보내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주신 안내 책자도 기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여깁니다.
서울에 올라와 여러가지 일로 이제서야 감사 인사글을 올립니다.
그날 찍어주신 사진, 메일로 받는다면 두고두고 좋은 추억이 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찾아 뵐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