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 마을을 제대로 알게 된 좋은 여행이었다.
그냥 안동 하회마을에 왔다면
오래된 한옥과 하회마을의 특이한 지형만을 보고 왔을 것이나
초목 선생님의 상세한 설명과 함께 체험에 나서 참 많은 것을 알고 느끼고 올 수 있었다.
우리에게 섹스란 무엇인가,
그 옛날 후손을 생각하며 그 땅에 자리잡아 섹스로 번식했을 조상들의 깊은 사고까지도 느껴본 소중한 기회였다.
자녀들이 초등 고학년, 중학생이라면 꼭 한 번 다녀가시길 권하고 싶다.
어린 만큼 팔팔한 자지를 맛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