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대간 끝자락에 화산이우뚝서있고 거기에 마을이 ,,,기왕이면 이곳에서 백두산정기를,,,
2012년7월7일 한국전력기술 외주1팀 김민석님이 팀원6명을 대동하고 무섬마을이 고향인지라 무섬에서1박하고 인근에있는 하회마을을 들려서 탈춤도보고 병산서원도,부용대도 ,하회마을도 들러보고 떠났습니다.

국내 고건축물중에 주변경관과 가장잘 어울린다는 만대루 둘러쳐진 산세는 오후늦게 대할만하고,,

부용대에올라보니 그림같은 강산은 동남으로 펼쳐있고 마을은 연꽃처럼 물위에 떠있구나,,

국보132호 징비록이 서애 류성룡선생께서 쓰신곳 옥연서당에 들려서 옥연서당기를 설명듣고,,

하정재 앞뜰에서 북촌댁을 배경으로 ,,

나룻배를 타고 강을건너고,,전날비가와서 강물이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