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11~12일 1박 2일동안 하회마을 탐방을 다녀 온 뒤...
늦었지만 지금 이렇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먼저 하회촌카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1박2일동안 하회촌지킴이(류영일)님의 쉽고, 너무나 세세한 설명으로 인하여....
하회마을을 새로이 정리 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시간의 촉박함이 아쉬웠습니다...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꼭 다시한번 찾겠습니다.
- 풍류마을의 류한철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