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이번 토요일날 찾아뵈었던 사람인데 기억하실라나 모르겠습니다...
꼬마아이가 개에 물렸던.....ㅎㅎ
다행히 지금은 상처가 많이 아물었고 학교 잘다니고 있습니다
저희 부부도 그렇치만 선생님께서 많이 놀라셨을것 같은데 괜히 죄송스럽네요
좋은 액땜한거라 생각하고 편히 지내십시요...
다음에 또 한번 찾아뵙게되면 더 많은 가르침 주시길 고대합니다...
그리고 제 메일 주소 알려드릴테니 사진 좀 보내주십시요...
그럼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다 잘 이루어지시길
간절히 기원해 봅니다 ....
안녕히 계세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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