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5-30 16:08:32 |
조회 : 7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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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가 늦었습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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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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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건강하신지요 인사가 너무도 늦어 결례를 범했습니다.
선생님의 깊고 해박하신 그리고 하회마을을 진심으로 너무도 사랑하시는 열정이 묻어나는 일정과 배려에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헌데 늦게 사진을 보고 선생님과 찍은 사진이 없어 아쉽네요
저희들은 그날의 하회의 기품과 선생님의 열정을 늘 잊지 않을 것입니다.
문경으로 수안보로 가는 길에 하늘 거리는 보리밭을 뒤로 하며 법주사를 거쳐 집으로 왔는데 아기자기한 우리네 산천의 소중함을 한번더 느낀 여행이었습니다.
선생님 늘 건강하시고 지인들과 한번더 신세를 질까 합니다. 그때 한번더 선생님의 도움을 청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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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회촌지킴이 |
08-06-18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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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축협에 다니시는 이경현님 안녕하신지요?
짧은 인연이엇지만 잊지않으시고 안부 전해주시니 감사한마음 그지없습니다,
워낚 불특정 다수인을 대하다보면 세월이 흐른후엔 본의아니게 정확히 기억이 떠오를때까지
답장도 못드린답니다,관류정에서의 하룻밤 유숙하신 추억은 영원할것 입니다,
온가족이 건강하시고 즐거운일만 가득하시길 비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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