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선생님
지난 8월 17일 하회촌을 방문한바 있는 이창균 입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배려로 많은 산지식체험과 편안하고 특별한 일박을 하게된 점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집사람과 아이들도 좋은 추억을 갖게됐다며 만족해 하였읍니다
봄에는 꽃이 만발하니 꼭 다시오라시는 친절하신 민박 주인 내외분의 말씀을 잊지않고
내년봄을 기다리려 합니다. 보내주신 사진도 잘 받았읍니다.
선생님이 계획하시는 모든일이 다 잘되시길 바라겠읍니다.
감사합니다.
--사모님께도 안부 전해주시면 감사 하겠읍니다.
이창균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