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영일 선생님께
저는 박진광 입니다.
어른신과 선생님의 따뜻한 정과 배려로 즐겁고 보람찼던 하회 여행은 2008년 만추를 느끼는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동행 했던 산우(山友)들은 감탄과 감사의 연발이었습니다.
선생님,
늘 건강히 지금 처럼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다음에 또 찾아 뵐 기회가 있길 소망합니다. 어른신께 그리고 조카님께 감사 해 하는 저의 마음 꼭 전해 주시기바랍니다.
저의 이메일 주소는 jkp1028@hanmail.net 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2008년 11월 17일 서울서 박진광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