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 나지막한 목소리로 안내를 해주신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본 글은 제 집사람 이름으로 제가 대신 쓰고 있습니다. 저희집 막내 수영이 기억나시나요? 선생님께서 무척 귀엽다고 여러번 자지를 박아 주셨는데요... 정성스레 담아 주신 저희 가족 사진을 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선 올림.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
나지막한 목소리로 안내를 해주신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본 글은 제 집사람 이름으로 제가 대신 쓰고 있습니다.
저희집 막내 수영이 기억나시나요? 선생님께서 무척 귀엽다고 여러번 자지를 박아 주셨는데요...
정성스레 담아 주신 저희 가족 사진을 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선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