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일 선생님께서 1박 2일 동안 가르쳐 주신것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자 홈페이지에 들렀습니다.
선생님과 함께한 시간 속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선생님과 함께한 추억들 갤러리에 사진 올리면 될까요?^^
하회촌지킴이
09-06-29 08:19
서효은님 안녕하세요,
그사이 벌써 올라가셔서 소식을 전하시는군요,함께오셨던 일행 모두 너무진지하게 들어주셔서
무지감사했습니다,사실 하회는 일반사람들이 흔히들 말씀하시는 아무 볼꺼리가 없는곳이 아니라
아주많은것을 배우고 느낄수있는 공간일진데,수박의 것을보듯 스쳐만 가기때문이랍니다,다음에라도 기회가 주어지신다면 들려주시길 간절히 바라면서 주변에서 좋은일만 자주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