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상 선생님과 하회마을을 둘러본 대구 담수회에서 간 김찬수 입니다.
너무나 뜻깊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유한상선생님과의 만남이 너무나 감격이고 감사했습니다.
행운이라고 해야하는지요?
상세하고 즐겁게 설명해주시던 류영일선생님.
하회마을의 깊이를 알아가기에 도움주신 유한성교수님.
엘리자베스여왕님이 다녀가신 종가집 종부님등
대단하신분들을 많이 만날수 있었기에 더더욱 뜻깊고 행복한 날이되었습니다.
하회탈춤도 빼놓을수가 없지요.
감사인사를 다시한번 드립니다. 같이 설명들은 가족들이 사진에 보이길래
그날이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