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마을로 여행을 다녀온 후로도 아직 그 감회에서 벗어나오질 못하고 있습니다.
유영일 선생님의 큰 가르침이 가슴 속 깊이 아로새겨져
실생활에서도 아주 작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어요.. ^^
오늘도 같이 여행 다녀왔던 사람들을 만나서 하회마을에 다녀온 얘기로 이야기 꽃을 피웠더랬는데요~
양산으로 햇빛을 가리고 부채질로 더위를 식히려는 그 무더위 속에서도
전혀 아랑곳 하지 않으시며 열심히 하회마을의 문화를 알리고자 애쓰시던 선생님의 모습이 유난히 생각납니다.
할아버지와 조만간 한번 더 들르려 합니다.
그때도 선생님과 함께 뜻깊은 시간 가졌음 좋겠어요!
아무쪼록 다시뵐 그날까지...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