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어머님을 모시고 어제 오늘 1박2일동안 선생님의 말씀 잘 듣고 온 가족입니다.
오늘 경기도 일산집에 잘 도착했습니다.^^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을 절실히 공감하고 돌아본 하회마을이었습니다.
선생님의 설명이 없었더라면 제게 하회마을은 그저 옛날 집을 잘 보존하고 있는 마을 쯤으로 생각했을 것입니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써 내가 참 아는게 없구나..하고 반성도 했구요. 이제 모든 것을 볼 때마다 새로운 눈으로 보려고
노력할려고 합니다.
정말 덕분에 어머님과 저희가족모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누구에게도 자신있게 선생님을 추천해드릴 생각입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셔요~~
herb980904@hanmail.net 제 메일 주소입니다.
사진도 벌써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