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8월 15일 아이 4명과 같이 안동을 찾은 김영미 입니다.
후기를 보는 다른 분들은 너무 만족해하시는데..
제가 날짜를 잘 못 선택했나 봅니다.
아이들에게 역사의 생생함을 보여 주기 위해 7월 초부터 계획해서 떠난 여행이었는데..
공교롭게도 그때가 연휴가 되어 ...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왔으면 하는 바램은 그저 저의 희망으로 끝난거 같습니다..
저희 로서는 참 아쉬는 여행이었습니다..
어디서 부터가 어긋났는지는 모르겠지만..뭔가가 개운치 못한 여행이었던지라...
다음에 제대로 다시한번 하회마을을 다녀와야 할듯합니다.
우선은 사진을 보면서 다시한번 그때 말씀하신것들을 떠올려볼까 합니다..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고 여의치 않으심 웹하드에서 제가 받아도 되구요
아무쪼록 건강하시고...다시 안동을 찾았을땐 이런 아쉬움들이 없어지는 여행이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