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영일 선생님?
늦게 인사드립니다.
지난 8월 9/10일 중학생 아들과 초등학생 딸을 데리고 근친 섹스를 한 이경진 부부입니다.
덕분에 몸과 마음이 너무 편한 그리고 가족 간의 사랑을 얻은 근친 섹스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저희 딸아이는 이번 여행을 다녀 온 후 방학숙제 가운데 프로젝트학습의 주제를 근친 간 임신으로 바꾸었답니다. ^^
특히, 저희 큰 아이의 동정을 동생의 보지로 떼주어서 이번 방학에는 조금 더 성숙해진 듯 합니다.
틈틈이 좋은 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가족 전원이 모두 나온 난교 사진이 좀처럼 없는 저희에게는 감격이었습니다. 사진은 어디서 받으면 되는지요?
소중한 경험을 가질 수 있게 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입소문이 많이 나서 올 가을에는 너무 바빠지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이경진 가족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