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진욱님 그간 안녕하셨던지요? 가족모든분들다 무고하시죠? 애석하게도 밤에오신분들은 찍어둔 사진이 없어서
달리 도와드리지 못하니 안타깝기만 하답니다,아무튼 하회마을을 그토록 아껴주시니 감사한마음 한량없습니다,근년에들어 하회마을은 자연부락으로는 처음으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위한 발걸음이 매우 바뿌게 움직이고 있답니다,그러다보니 마을과는 1키로나 떨어진 거리를 걸어오던지 아니면 별도의 요금을 내어야 버스를 이용하는지라 오시는 손님들께서 불만이 여사일이 아니랍니다,살고있는 주민들 역시 당장은 불편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후손들에게 위대한 유산을 넘겨주어야 하지않겠나 쉽어서 당국에 협조를 하고 그가운데 많은 수고를 하시는 분들께도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기도 한답니다,표진욱님 늦게나마 잊지않으시고 기별주신님께 다시한번 감사의뜻을 전하면서 가내에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라옵니다.하회에서 문화지킴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