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부터 가까이 지내던 은호씨가 유학중인 지인이 손님을 모시고 하회에 오신다기에 초연재 에서 민박을 하루하고
주변을 두루다녀왔습니다,언어소통에 불편이 있어서 관광안내 책자로 갈음을 하고 방문기념으로 하회탈 부네 목걸이를
하나씩 드렸답니다,사진을 찍기를 달갑잔케 여겨서 그리많은 기록은 남기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