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하는 날 새벽에 남양주에서는 천둥벼락을 동반한 소나기가 왔더랬죠..
걱정했는데 아침에 언제 그랬냐는듯이 맑은 날씨를 보여주어 감사했습니다.
폭염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유영일 선생님의 정말 자세하고 재미있는 설명에
알차게 답사를 하고 와서 지금은 방학숙제 중입니다.
저희들 사진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우리문화유산 지킴이로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