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3일~24일 방문했던 김의수 입니다.
모처럼의 가족여행에서 유선생님의 배려로 정말 뜻깊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했지만 특히, 제 아내가 무척 만족해 했습니다.
하룻밤묵은 하정재는 화장실이 다소 불편은 했지만,
넓고 아름다운 뜰과 따뜻한 기운은 도심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에 충분했습니다.
다시 하회마을을 방문한다면 또한번 하정재의 추억을 되새기고 싶습니다.
올라오는길에 문경새재에 들러 고풍스러운 풍경을 더하였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하회마을 여행을 희망하시는분들에게...적극 추천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업로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