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2일 서울상대 17회동기 8분이 동부인을해서 병산서원을 방문하시고
부용대에올라서는 마을을 한눈에 내려다보시고,
평생에 이런경치 어디가서 다시볼까,세월은 무정하다 나는벌써 늙어있네 한탄하시며,
옥연서당에 들려서는 서애 유성룡 선생께서 45세때 직접쓰신 옥연서당기 해설을 들으시고
국보132호인 징비록이 쓰여진 역사의 현장을 보셨습니다, 징비록은 임진란과 정유재란의 참혹한 전쟁속에서
국가를 통솔할 책무를 져야하는 신료로서 수필체로 기록한 서애 유성룡의 피눈물 뚝뚝 떨어지는 책을 말합니다,
서애는 열차레에걸쳐 위기에 처한 이순신을 구원하여 이순신을 불멸의 군인이란 명예를 누리게한 장본인이지요,
옥연서당을 들려본후 하회마을 하정재를 들려서는 감실(부모님 신주를 모셔두는방)에대한 설명을 듣고나니,
날은 벌써 저물엇지만 양진당과 충효당을 들러보고나서
옥류정식당으로 가서 저녁을 드신후 국학진흥원 숙소로 떠나셨습니다.
서울까지 동행하자는 요청도 하시며 소주한잔에 오바마(오직 바라는데로 마음먹은데로 이루어 지기를) 축배를 들며
아쉬운 작별을 했습니다,오셨던 모든분께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빌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