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수회 리더스 아카데미 박사과정 41분께서 하회마을을 다녀가셨습니다,
부용대 정상에 올라서 하회마을을 먼저본후에 국보132호인 징비록을 쓰신곳 옥연서당에 들려서
서애 선생께서 45세때 쓰셨다는 옥연서당기 해설을 먼저 듣고
징비록이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의 참혹한 전쟁속에서 국가를 통솔할 책무를 져야하고
임금을 보필해야하는 신료들의 구체적 행동과 말이 임금답고 신료다웠는지를 수필체로 기록한
서애 유성룡의 피눈물 뚝뚝떨어지는 책이라는것을 설명을 들었습니다,
서애는 열차레에걸쳐 위기에처한 이순신을 구원하여 이순신을 불멸의 군인이란 명예를 누리게한 장본인입니다,
다음은 병산서원에 들려서 아름다운 경관을 들러보고 조선시대때에 대과급제자 22분, 무과급제자 5분,
초시에 합격자73분을 배출한곳이고 고종때 서원이 훼철되고 전국에서47곳만이 남아있었는데 그중에 한곳입니다,
마을로 들어와서 하정재에 들려서 미리준비해둔 식사를 든후에 탈춤공연을 보고,
북촌댁을 보고서 노거수에 들려서는 소원도 빌고,양진당 충효당,영모각등을 두루보고 하정재로 돌아와서
담수회 류시관 회장님께서 마련한 배별상을 들고 떠나는길에 옥류정 예술관에 들려서는
하남 류한상선생께서 개인소장하고 계시는 많은작품들을 설명을 듣고 대구로 돌아가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