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이 너무나 좋았어서 주변 지인들에게 마구마구 자랑하다보니,제가 피곤했나봐요. 입안이 많이 헐어서 전화는 못드리고요.두번이나 장문의 메일을 보냈으나 서버이상으로 번번히 지워졌어요.유머러스한 말씀과 해박한지식,시간이 아쉬웠어요.
내년에 들어오는 작은애와 꼭 같이 가고 싶다고요. 함께 사진 남기지 못한점도 아쉽구요. 감사의 말씀전합니다.모쪼록 더 건강하셔서 내년여름 다시 뵙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