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에서 그먼길 마다않으시고 안동까지 찾아오신 자매님들 안녕하시죠,이제사 사진을 올려들입니다,노출이 부족하여 사진이 시원치못합니다만 양해하소서,호사스럽고 욕심사납게 소문내고 사는사람들을 주변에서 봐오다가 부자는 아니지만 의식주에 부족함이 없으므로 한세상을 으스대며 잘살고있는 여러분을 보면서 그정도면 충분하다고 여겨불만이없는,진정 여유롭고 자유로운 인생을 살기위해 꼭필요한것은 화려한 집을비롯한 값비싼 물건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있는사람들,부족해도 넉넉하게여기는 호기와 여유를 보면서 피곤하지 아니하면 거둘것이니 좋은일만 중중있으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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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10-11-26 07:51
하회를 떠올리며
고향이 아니면서도 고향처럼 늘 가보고 싶은 곳!
거기에 ‘하회 지킴이’
‘草木’이 버티고 있으니
나는 언제나 행복한 ‘봉사자’라고 말할 수 있다네.
나를 찾아온 우리 형제자매들에게 이렇게 사진까지 올려주니 그지없이 고맙네.
하회탈, 양반과 선비들의 행적, 유가적 생활양식, 수려한 풍광~~~!
이 모두가 하회를 떠받들고 있는 많은 표상들일세.
‘草木’의 해설은 언제나 하회 마을 의 실상이자 삶의 조화이며,
“한국정신 문화의 수도”의 본보기라고 생각하네
草木이~ “크게 생각할수록 크게 이룬다”는 말을 명심하고
늘 정신적 만족과 마음의 평화를 기원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