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밀번호    회원가입 ID / 비밀번호 찾기
HOME | 공지사항 | 로그인 |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현재위치 : HOME > > 자유게시판
2010-04-03 12:41:14 조회 : 4341         
  후소당 문간체 예약부탁드립니다. 이름 : 황옥순 

4월 4일(일) ~ 5일(월) 후소당 문간체에 머무르려고 합니다.

2명이고요, 카드결재하려고 합니다.

예약 가능여부와, 금액, 결재방법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황옥순 여사님 늙으막에 노부부가 동행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에아름다왔습니다,

황여사 께서는 문인으로서 창작활동을 하신다니 이번 하회방문이 추후 하시는일에

도움이 되었으면하는 바램이 간절할 따름입니다,그저 건강유의하시고

후일또 뵈옵기를 바라옵니다.

하회마을동행안내 관리자 유영일 입니다.

 

 하회촌지킴이 10-04-03 19:18 
황옥순님 안녕하세요,내일4월4일 후소당 문간체 예약가능합니다,농협구좌로 2만원을 우선입금을 하시고 오셔서 카드결제후2만원은 환불합니다,만약에 안오시면 방은그냥 비게되니 위약금으로 처리됩니다,하회마을 주차장에 도착하시고 바로연락하소서.
 하회촌지킴이 10-04-05 09:22 
황옥순여사님 수안보로 떠나셨는데 좋은추억 장만하셨는지요,
동행하며 즐거운시간 오래기억에 남을거같아 고맙습니다,
검색창에서"이편한안동"/chodangryu/adpc1047/웹하드/내웹하드사용하기go/황옥순 폴더에서 내려밭기 하소서
 황옥순 10-04-06 11:30   
후소당에서 잠든 다음날 새벽, 정겨운 닭울음 소리에 잠을 깼습니다.너무 오랜만에 들어보는 고향 소리에 행복하게 잠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새벽공기가 좀은 차가웠지만 마을 골목을 두루두루 다니며 전날 못 본 풍경을 눈에 가득 담았습니다. 한옥 담장 구불구불한 골목을 따라 천천히 걷는 기분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그윽하고 풍요로운 마음이었습니다. 새벽공기가 꽤 차가워 손이 곱았지만 마음은 부자가 된 듯 행복했답니다. 하회마을을 떠나는게 서운해 자꾸만 미적거리며 뒤를 돌아 봤습니다. 제가 하룻밤 편안하게 묵게 해 주신 후소당 주인님께도 고맙다는 인사 전해 주십시요. 안동에서의 좋은 추억 오랫동안 간직하게 도움 주신 유영일님께도 감사 말씀 드립니다. 오후 시간 내내 너무 과분한 안내를 받아 어떤 말로 감사 말씀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다음 기회에 다시 찾아 뵙게 되길 바랍니다. 지금처럼 내내 건강하시고 영원한 하회 지킴이가 되어 주십시요. 고맙습니다.
 황옥순 12-06-17 19:00   
유영일 하회지킴이님, 사진 잘 받았습니다.
좋은 위치에서 멋지게 사진 찍어 올려 주시니 무어라 감사 말씀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님께서는 진정 하회지킴이로서 모자람이 없으신 멋진 분이십니다.
지금처럼 늘 그 자리에서 그렇게 하회지킴이로 행복한 나날 되시옵기를 바랍니다.
하회에서의 아름다운 기억 오랫동안 추억하며 간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Matilda 16-05-25 09:46   
Hey, that's pofruwel. Thanks for the news.
  ◁ 이전글   다음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안내관리자에게
Copyright ⓒ 2010 by 하회마을 동행안내 All rights reserved.
상호 : 하회마을쉼터 / 대표 : 유영일 / 하회문화권역 회원제 유료 동행안내,사군자 체험,부채 족자판매
사업자등록 : 314-01-50731 / 통신판매신고 : 제 2009-5070129-30-2-00076호 / 간이과세자
주소 : (760-812) 경북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276-4번지 상가8동 / 전화 : 010-8588-9925 054-841-9925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유영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