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돈님 안녕하시죠,
지난8월4일날 어머님을 모시고 하회마을 회암초당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짧았지만 동행하며 함께한시간이 즐거웠습니다,병산서원 만대루에서 아침햇살을 봐라보는것도 좋았지만
부용대정상에서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하회마을도 그림같았을것입니다,
내일로를 이용하다보니 시간이 넉넉하지 못해서 다소 바뿌긴했지만
볼것은 다보고가게되어 다행이었습니다,다음에 오겠다고 약속을하고갔으니
좋은때 아름다운경치를 정겨운 벗을모시고 다녀가시기 바라며 동행시 찍은사진 보내오니
좋은추억 간직하소서,,
하회마을 회암초당 주인 문화해설사 류영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