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밀번호    회원가입 ID / 비밀번호 찾기
HOME | 공지사항 | 로그인 | 회원가입
          갤러리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 갤러리
   옥연서당 주련 2008-06-22 08:13:27  
  이름 : 하회촌지킴이      조회 : 3139      

그동안 썰렁하던 옥연서당 기둥에 하남 류한상 선생께서 써주신 주련을 붙혔습니다.

서애집에서

 

看竹門前獨立久(간죽문전독립구)

간죽문 앞에 홀로 오래도록 서 있노라면,

 

竹風蕭蕭吹短髮(죽풍소소취단발)

대바람은 쓸쓸한데 짧은 탄식 절로나네,

 

落堂梅花不見人(락당매화불견인)

매화는 당에 가득 떨어졌건만 찾는이 보이질 않고,

 

山靑水深沙如雪(산청수심사여설)

푸른산 깊은물에 모래는 눈과같다네.

 

 

看竹門前獨立久(간죽문전독립구)

간죽문 앞에 홀로 오래도록 서 있노라면,

 

竹風蕭蕭吹短髮(죽풍소소취단발)

대바람은 쓸쓸한데 짧은 탄식 절로나네,

 

落堂梅花不見人(락당매화불견인)

매화는 당에 가득 떨어졌건만 찾는이 보이질 않고,

 

山靑水深沙如雪(산청수심사여설)

푸른산 깊은물에 모래는 눈과같다네.

 

 

원락재에도 주련이,,

 

細雨春江上(세우춘강상)

봄되어 강위엔 보슬비 내리고,

 

前山淡將夕(전산담장석)

앞산도 아슴푸레 저므는구나,

 

不見意中人(불견의중인)

마음에 담은사람 보이질 않고,

 

梅花自開落(매화자개락)

매화만 절로 피었다 지네.

 

細雨春江上(세우춘강상)

봄되어 강위엔 보슬비 내리고,

 

前山淡將夕(전산담장석)

앞산도 아슴푸레 저므는구나,

 

不見意中人(불견의중인)

마음에 담은사람 보이질 않고,

 

梅花自開落(매화자개락)

매화만 절로 피었다 지네.

 

 

 

愛吾軒에도 글이,,

 

옛날에 붙어있던 글씨라 합니다.

 

高山流水(고산유수)

산은높고 물은 흐르는데,

 

淸風明月(청풍명월)

맑은바람에 달마져 밝도다.

 


    이름 :           비밀번호 :
스팸차단코드아래 새로고침을 클릭해 주세요.새로고침 왼쪽의 스팸차단코드를 입력해 주세요.
 

미국 엠포리아대학 총장단일행 하회촌방문
하회마을 쉼터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안내관리자에게
Copyright ⓒ 2010 by 하회마을 동행안내 All rights reserved.
상호 : 하회마을쉼터 / 대표 : 유영일 / 하회문화권역 회원제 유료 동행안내,사군자 체험,부채 족자판매
사업자등록 : 314-01-50731 / 통신판매신고 : 제 2009-5070129-30-2-00076호 / 간이과세자
주소 : (760-812) 경북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276-4번지 상가8동 / 전화 : 010-8588-9925 054-841-9925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유영일